[MG Zaku F2] 장동건과 송강호의 차이 (가조)



저도 사포로 막 갈아보기를 해봤습니다. 근데 미세한 퍼티가루들은 좀 찜찜하긴 하네요. 숨은 참고 갈았지만. (농담)

ㄱ자 방패는 저쪽이 더 깔끔하게 접착되서 스파이크 아머와 전격 자리 교체 결정. 자쿠의 정체성에 대한 배려가 별로 없는 조립자입니다.


자쿠F2의 가장 멋진 액션포즈라 생각한 바주카 발사포즈. 대충 가조가 되자마자 얼른 이것부터 해봤습니다. 자쿠는 잘생기기위해 애를 써야하는 건담들과 달리 병기의 거칠고 강한 느낌이 물씬 나는군요. 탱크스런 느낌으로 해석되는 이유도 알것 같고. 건담이 장동건이라면 자쿠는 송강호 같달까.

자쿠, 그것도 구식 자쿠 키트 처음 만들어보며 신기해하는 촌사람입니다. ^^;

by 노타입 | 2008/10/25 19:48 | 만들기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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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arcinia cambo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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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ontoLion at 2008/10/30 22:13
건담을 하는사람이라면 자쿠를 거치지 않고는 건담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할정도로 자쿠는 기본중 기본지요.
투박한 매력이 있는 전형적인 양산기입니다. 모노아이가 휙휙돌아가는것은 정말 멋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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